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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간기념 '여성영화이야기'

희허락락 喜.Her.樂.樂

 



여성주간이 시작되는 7월, 여성영화이야기 “희.허.락.락”의 문을 활짝 엽니다.
“喜.Her.樂.樂 희허락락” 여성영화 이야기는 함께 살고 있는 이곳,  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자
여성만의 이야기가 아닌 함께 하는 우리 삶의 이야기이며,
가족과 사회 더 나아가 여성과 남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이틀 동안 장. 단편 총 9편의 이야기들은 나비의 단순한 날갯짓이 날씨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나비효과처럼 지역 곳곳에 삶의 바람으로 우리를 살리는 기운이 될 것입니다.

제16회를 맞이하는 여성주간이 정체된 기념일로서가 아닌 꿈꾸고, 변화하는 다양한 여성들이
함께 하고 있음이 널리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네마 달 상영작


[아이들] * 개막작

7/1 (금) 19:00



[송여사님의 작업일지] *여성 + 삶의 중심, 노동

7/2 (토) 12:30



[두 개의 선] *여성 + 비혼,결혼 그리고 가족

7/2 (토) 16:10
>> 영화 상영 후, 지민 감독님과의 수다 '소란피움'이 진행됩니다!



*상영장소


전북 디지털독립영화관


>> 전체상영작 확인하세요!




*작품정보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송여사님의 작업일지 나비| 2011|39min
가스 검침원으로 10년을 일한 엄마가 왜 노조를 만들려고 하는지 궁금해 카메라를 든다. 노동자로, 여사님으로, 일하는 것을 즐기고 퇴직금을 받기 위해 당당히 싸우는 모습을 기록하면서 모녀관계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두 개의 선 지민| 2011 | 80min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어느 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이 그들에게 새로운 고민을 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