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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꿈의 공장]

티저 포스터 2종 SET 공개!

 

 


 

짜잔 - 버라이어티 음악 다큐 [꿈의 공장]이 9월 개봉에 이어, 티저 포스터를 공개 했습니다!

독특한 형상의 캐릭터가 위트 있게 보여지는데요,

초록/빨강의 강렬한 색 대비가 인상적인 2종 세트로 구성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답니다 :)

 

[꿈의 공장]은 화려한 무대 뒤에 가려졌던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는 동시에,

음악산업 깊숙이 손을 뻗친 초국적 기업의 욕망을 가감없이 드러낸 작품이죠.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이러한 영화의 비판적 시선을

재치 있는 이미지들로 풀어내어 주목 받고 있답니다!

 

눈물 짓는 기타 형상의 얼굴과 무언가 절박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몸짓이

눈에 쏙 들어오지 않나요? 이름하야, '기타 (Guitar / 其他) 씨'라고 불리는 캐릭터인데요-

영화 전반에 스며들어 있는 날카로운 시선이 집약되어 있는 앙콤한 아이랍니다.

 

 

'기타 (Guitar / 其他) 씨'의 쌉싸름 뮤직 스토리,

들.어.볼.래?

 

 

Point 1. 눈물 젖은 기타 얼굴

>> 부당한 노동 환경에서 만들어진 기타는 더 이상 자유를 노래하지 않는다구요-

 

Point 2. 열변을 토하는 손짓 & 몸짓

>> "그래도, 괜찮아?"

음악이 마냥 낭만적이고, 자유롭진 않다는 사실.

음악산업 뒤의 불편한 진실, 음악을 믿는 당신이기에 들려드립니다.

 

Point 3. 퐈려한 티셔츠 문양의 비밀!

>> 퐈려한 티셔츠 문양은 사실, 기타 부속품이랍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 가려졌던 또 하나의 세계를 연상케 하죠.

 

Point 4. '따로 또 같이' 2종 SET의 매력!

>> 정면에서 측면으로, 위에서 아래로 온 몸을 흔들며 계속해서 이야기를 건네는 '기타 씨'.

우리 같이 이야기 나눠요. 이래도, 괜찮을지.

 

 

 

삐까뻔쩍 기타제작소 [꿈의 공장]

9월 OPEN!

 

'삐까뻔쩍 기타제작소'라는 슬로건이 돋보이는 [꿈의 공장]은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당한 노동환경을 발판 삼아 잘 나가는 기타 만들기에 급급한
현 음악산업에 대한 조롱을 담은 슬로건처럼,
[꿈의 공장] 역시 낭만적 시선을 한 꺼풀 걷어낸 리얼한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
이랍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진 티저포스터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 껏 부풀리고 있네요 :)
이번에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전국의 독립영화/예술전용관은 물론,
지산 락페스티발,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홍대 클럽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씌나는 소식 전합니다.

어디서든 '기타 씨'를 만나면, 슬쩍 인사해 주셔요- 마구마구 펌질 역시 환영입니다.

 

 

 

 



 

* Bonus

티저포스터의 뒷면 공개하지 않을 수 없죠!

'기타 씨'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낱낱이 들어있음은 물론,

곳곳에 숨어 있는 각기 다른 아이디어를 찾는 것 또한 깨알같은 재미일 듯!

 

 


* [꿈의 공장] 공식 블로그  

* [꿈의 공장]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다면? 꾸욱- 눌러주세요!

* 영상으로 [꿈의 공장] 제작일기를 볼 수 있습니다.

*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