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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진

음악산업의 은밀한 속내 엿보기!

 

버라이어티 음악 다큐

[꿈의 공장] 티저 예고편 공개!






화려한 무대와 음악은 물론음악산업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객들의 감성과 지성을 모두 만족시킬 '버라이어티 음악 다큐' [꿈의 공장] 9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 했답니다재기발랄한 이미지의 티저 포스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죠!

 


 

SEEN & NOT SEEN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30초 안에 담아낸 음악의 ‘모든 것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렬한 사운드 대비와 상반된 화면 구성을 통해 음악산업의 '양면성'을 드러내고 있는데요궁금증을 마구 유발하게 하는 티저 예고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SEEN / 보이는 것

전반부는 'SEEN (보이는 것)'이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축제현장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만난 음악 애호가들의 기타 예찬을 담고 있는데요펜더아이바네즈깁슨 등 유명 기타 브랜드 이야기는 그 자체로 설레게 하네요이처럼 전반부는 자유젊음으로 일컬어지는 음악 산업의 표면을 드러내고 있구요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죠뒤이어 국내외 뮤지션들이 국내 기타 브랜드 콜트/콜텍이 '좋은기타임을 앞다투어 이야기하며 콜트/콜텍 기타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 NOT SEEN / 보이지 않는 것

후반부에서 이러한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됩니다. 'NOT SEEN (보이지 않는 것)'이라틑 타이틀로 시작하는 후반부는 텅 빈 공장, 기타를 만드는 부속품 등의 이미지에, 음습한 기계음이 더해져 화려한 무대 뒤에 가려졌던 또 다른 세계를 암시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정점으로 이르는 지점은 마냥 흥겨울 것만 악기박람회 현장으로, '찍지 마시오!'와 'No Cort!'라는 소리가 혼재된 현장이 아이러니한 느낌을 자아내죠. 마구 흔들리며 방황하던 카메라는 'CORT'라는 간판 앞에 멈춰 서는데요, 국내외 뮤지션들이 앞다투어 '좋은' 기타임을 증명했던 콜트/콜텍에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것인지 궁금하게 합니다. 더불어, '음악을 믿는 당신에게만 들려드리는 이야기'라는 카피를 통해 '음악산업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음악산업의 꺼칠한 속살을 담았다!

<꿈의 공장> 9월 개봉!

 

낭만적 시선을 한 꺼풀 벗겨내고 음악산업의 꺼칠한 속살을 담은 독특한 매력의 음악 다큐 [꿈의 공장]은 9월 개봉합니다. 최근 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플레이]의 뜨거운 열기를 이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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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공장] 공식 블로그 

>> 톡.톡.튀.는 티저 포스터!

>> [꿈의 공장]은 어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