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2011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Choice 1 시네마 달 기획전



시네마 달은 2008년 설립 이후 총 150여 편의 다큐멘터리 작품을 배급해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이다. 독립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동시에 작가정신이 투영된 방송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진영에서 만들어지는 사회성 다큐멘터리와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의 수작들, 나아가 해외 다큐멘터리의 배급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다큐멘터리 배급 시스템을 모색하여 다양한 작품들이 사회적으로 교감 및 소통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또한 독립영화 배급이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큐멘터리 장르 특성에 맞는 홍보/마케팅 기술을 연구하고 안정화시킴으로써 독립다큐멘터리의 산업적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상영작

9/8 (목) 12:30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2관 GV


mistranslation 김보형ㅣ2010ㅣ13min 14sec
'글로벌' 한국에서 영어로 상징되는 미국은 여전히 'more good'인 동경의 대상이다.  미국에 가면 사람들이 더 똑똑해진다고 믿는 어린이의 모습은 우리사회의 가치관과 욕망을 대변한다.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임덕윤 | 2009 | 35min 20sec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


인터뷰 inter view  미영 l 2009 l 30min
내부와 외부,  자신과 타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보는 사람과 보여지는 사람,  네팔과 한국, 노동자와 학생,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쌍들의 인터-, 마주보기이다.




>> '2011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