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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전주인권영화제 11/9 - 11/10
>> 시네마달의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 제 16회 전주인권영화제

일정: 11월 9일(수)~10일(목) 오후 5시 ~ 10시
장소: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장소 문의 063-231-3390)
후원: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시네마달

주관: 제16회 전주인권영화제
주최: 전북인권교육센터, 가톨릭정의구현 전주교구사제단
영화제 문의: 286-0179, 010-5535-2345
>> 제 16회 전주인권영화제 홈페이지





* 시네마달 상영작


<레드마리아>
11/9 (수) 17:40
 
<용산 남일당 이야기>
11/10 (목) 17:40

<아이들>
11/10 (목) 19:20

<오월애>
11/10 (목) 20:40






* 작품정보

레드마리아 경순| 2011| 116min
한국, 일본, 필리핀에는 다양한 직업과 역사를 지닌 많은 여성들이 살고 있다.
이 영화는 그들 중에서 가사 노동자, 성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 노동자, 위안부 등으로 불리는 여성들의 일상을 담고있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오월愛(애) 김태일 | 2010 | 101min
올해로 30주년이 된 5.18광주민중항쟁. 항쟁의 마지막날까지 도청과 광주외곽을 지켰던 시민군들, 시장 상인들은 청년에서 중년을 훌쩍 넘었다. 이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이 갖고 있는 광주항쟁의 기억은 이후 많은 삶을 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