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일본을 호통치다, 일본을 감동시킨 조선인 위안부 송신도의 뜨거운 10년의 기록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가 2월 26일 개봉 합니다.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상세 영화 정보 보기!
http://blog.naver.com/songsindo

하지만 서울에 거주하지 않거나 혹은 서울에 사셔도 극장을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는 공동체 상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상영 신청 안내 바로가기
http://cinemadal.tistory.com/38
              
공동체 상영 상세 신청 규정
http://cinemadal.tistory.com/161


Q. 공동체 상영이란 무엇인가요?

아직 국내에는 다큐멘터리영화를 포함한 독립/예술영화들을 안정적으로 상영할 수 있는 극장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있다 하더라도 아주 소수에 불과하며 상영 기간 또한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공동체상영이란, 독립영화가 가진 이런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고, 영화를 원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라도 영화관람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안적인 상영방식입니다.
공동체 상영은 극장 중심의 상영문화가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기를 시도함으로써 문화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이나 일부 계층들에게도 영상매체에 대한 접근의 확대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는 영화의 상영을 통해 문제의식을 사회적으로 환기시키고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Q.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우선, 함께 영화를 볼 친구들을 모집하세요. 학교에 있는 같은 반 친구들이 될 수도 있고, 나와 함께 일하는 일터의 동료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동호회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사람들을 모일 수도 있겠죠.  그렇게 어느 정도 인원이 모집되면 최소한의 상영시설이 갖추어진 장소를 찾아보세요. 근처 학교나 지역의 미디어센터, 문화센트 등의 도움을 받으시면 보다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잘 모르시겠다구요? 
시네마 달(02-337-2135)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드립니다 :)
 

 일본을 호통치다, 감동시킨 당당하고 거침없는 송신도표 호통의 감동을
공동체 상영으로 함께 느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