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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드인부산 독립영화제 2011

[나비와 바다]가 상영됩니다!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2011 The 13th Independent Film Festival MADE IN BUSAN
: 홀리다

기간 | 2011년 11월 24일(목)부터 27(일)까지
장소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 및 소극장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정신....모든 인디정신의 원동력은 열정입니다.  
투박하고 완고한 현실과 매순간 만만치 않은 자신과의 싸움에도 결국 가야할 길 속으로
한 걸음씩 내딛는 힘은 열정 속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창조적 열정은 무언가에 홀리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거대한 주류 영화제와는 거리가 먼 낯설고 작은 지역 영화제이지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에는 영혼을 홀리는 창조적 열정 속에
중독되고야 마는 치열한 인디정신이 있습니다.

2011년 <제13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는 안개로 뒤덮인 깊은 숲에서 흘러나오는
나직한 소리처럼 치명적 유혹으로 당신을 홀리려 합니다.


>> 홈페이지




시네마달 상영작

<나비와 바다>

11/27 (일) 16:00  GV



* 작품정보


나비와 바다 박배일|2011|89min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제제)과 우영(노인네)이 드디어 7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