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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지막을 장식할 필견 (必見)의 다큐!

문정현 신부, 강동균 마을회장, 인디뮤지션 시와도 추천!

<Jam Docu 강정> 추천영상 공개


 


 

<Jam Docu 강정>의 추천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6일 평화시위 중이던 문정현 신부를 포함하여 강정마을 주민들과 활동가 등

27명이 대규모 연행되면서 강정마을에는 더욱 긴장이 감돌고 있는데요.
이번 추천영상으로 인해 영화에 대한 관심은 물론,
강정마을에 대한 연대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추천영상 속 다양한 추천코멘트!

 
강동균 강정마을 마을회장
전세계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올 수 있는섬,
'제주'가 되었으면 좋곘습니다.

 
문정현 신부
강정 해군기지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라도 이 영화를 보았으면 합니다.

 
인디뮤지션 시와
8개의 작품들이 모자이크처럼 촘촘히 모여,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영화!

 
<반두비> 신동일 감독
가슴 뭉클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전쟁 없는 세상' 여옥
구럼비를 다시 볼 수 없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영상으로나마 달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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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Docu 강정>은 현재 아트하우스 모모, KU 씨네마테크 등 전국의 독립영화/예술전용관에서 상영 중이며, 극장 자체 기획전으로 상영이 중단된 상상마당 시네마에서는 기획전 종료 후인 1월 중에 상영을 재개합니다.


오는 29일에는 자립음악생산자모임에서 활동 중인 한받의 진행으로, <해적단 강정가다> 에피소드의 정윤석 감독과 주인공인 밤섬해적단과'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영화 속에서 "강정마을 그 쪽에 해군기지가 생기면 경제가 발전된대. 야. 그러면 철원 경제 쩔겠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선보였던 밤섬해적단, 야마가타 트윅스터로 활동하며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한받과의 만남! 기대해도 좋겠죠?


또한, 오는 1월 4일에는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진행으로 '관객과의 대화' 진행됩니다. 트위터를 통해 강정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이송희일 감독인만큼,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고갈 것 같습니다. 마음껏 기대해 주시길!

 


2011년 마지막을 장식할 필견 (必見)의 다큐, <Jam Docu 강정>을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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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 Docu 강정] 공식블로그 
>> 상영관 & 시간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