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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인권영화제

세상에서 사람으로 살다

 

 

 

 

 

 

17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세상에 사람으로 살다’라는 제목으로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4일간) 청계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시네마 달의 작품 <두 개의 문>(폐막작), <오순도순 공부방>도 상영되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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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문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1 | 99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05/28 (월)  19:30 @ 청계광장 (폐막작)

 

 

 

 

 

 

 

오순도순 공부방

 

 


오순도순 공부방 넝쿨, 여백| 2011| 91min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된 오순도순 공부방.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돌보고 마음을 살피느라 하루하루가 바쁘다. 

 

 

 

 

                             05/27 (일)  19:00 @ 청계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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