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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아카데미 '비판적 영화, 사회를 다시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와 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가 5월 3~10일 '2012 트랜스 아카데미'를 공동 주최한다.

 

'비판적 영화-사회를 다시보다'를 주제로 모두 6편의 한국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감독들을 초청, 토론한다. 동시대의 급진적 영화의 계보, 새로운 정치성, 사회의 재구성, 소셜미디어 장의 출현을 논하는 자리다.

 

한국에서 주목받고있는 감독들을 초청해 작품을 상영하는 한편 비판적 한국영화들의 흐름, 사회학, 정치학, 철학의 조류에 대한 진단과 전망을 발표하고 토론한다.

 

초청작은 '말하는 건축가'(사진·정재은), '줄탁동시'(김경묵), '보라'(이강현), '두개의 문(홍지유·김일란), '댄스타운'(전규환), '어머니'(태준식) 등 6편이다.

 

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는 매년 트랜스 아카데미를 개최, 학문적 교류의 장을 마련해왔다. 지난해에는 '소설네트워크시대, 영화와 사회의 운명, 그리고 더 소셜'을 주제로 다양한 쟁점들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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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1 | 99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
 적한다.

 

 

 

 

 


보라 이강현 | 2010 | 136min
  영화는 산업안전보건법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현장보건관리를 1 여간 촬영한 기록물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