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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강정, 구럼비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사진·노래·영화 등 <구럼비의 노래> 전시회 5월 15~20일 류가헌에서 열려

 

 

▲ 정우철 감독의 사진 (제3회 국제사진공모전 은상)

 

 

 

 

 

(전략)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류가헌(서울 종로구 통의동) 열리는 사진전 <구럼비의 노래>는 이렇게 탄생했다. 전시 시작일인 15일 오후 6시에는 가수 솔가의 작은 콘서트가 열린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사진가와 기자들은 노순택, 류우종(<한겨레>), 박홍순, 손문상(<프레시안>), 이명익(<노동과 세계>), 이성은, 정우철(영화감독), 조재무, 한금선 등이다. 구럼비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부터 강정마을 구럼비의 그림까지 다양하다.

 

전시 기간 중에는 구럼비와 강정마을을 다룬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영화 <잼 다큐(Jam Docu) 강정>도 상영된다. '제주 강정마을을 지키는 평화유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 <구럼비의 노래를 들어라>(오마이북 펴냄)와 전시 작가들의 작품, 사인본인 작은 크기의 사진도 판매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판매되는 책과 사진 작품들의 수익금은 모두 강정마을의 평화를 지키는 활동에 쓰여진다. 전시회 관람 및 문의 : 류가헌 02-7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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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Docu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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