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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5월 24일 공식 개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오는 29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24일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2012년 상반기 개봉 독립영화 10선’을 갖는다. 상영작은 <밍크코트>를 비롯해 <두개의 선> <줄탁동시> <로맨스 조> <레드 마리아> <말하는 건축가> <핑크> <달팽이의 별> <어머니> <레드마리아> <이방인들> 등이다.

 

인디 스페이스 측은 “지난 2009년 휴관 이후 2년 만에 인디스페이스가 다시 관객들 앞에 서게 됐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영화의 단순한 상영 그 이상의 의미를 전하며, 그 동안 인디스페이스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독립영화 제작자와 관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디스페이스는 개관을 기념해 관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디스페이스의 커뮤니티뿐 아니라 온라인 공간을 통해 관객들의 응원 댓글, 퀴즈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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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마리아 경순| 2011| 98min
한국, 일본, 필리핀에는 다양한 직업과 역사를 지닌 많은 여성들이 살고 있다.
이 영화는 그들 중에서 가사 노동자, 성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 노동자, 위안부 등으로 불리는 여성들의 일상을 담고있다.

 

 



 

두 개의 선 지민| 2011 | 82min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어느 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이 그들에게 새로운 고민을 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