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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Too Old to HIPHOP?

<투 올드 힙합 키드>

913일 개봉 확정 & 티저포스터 공개!

 

 

 

 

 

힙합, 내 청춘에 새겨진 낙서,

이루지 못 한 꿈을 위해,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다!

 

20대 청춘들의 꿈과 불안을 가감 없이 담아낸 리얼 청춘 무비 <투 올드 힙합 키드>가 포스 물-씬 나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함과 동시에 9월 13일 정식 극장개봉일을 확정했습니다.

 

<투 올드 힙합 키드>는 한 때 랩퍼를 꿈꾸었지만, 이제는 영화를 꿈꾸는 대학교 졸업반 감독 스스로의 고민이 담긴 작품으로, 10년 전 함께 활동했던 힙합키드들을 찾아가 그들의 현재 삶을 카메라에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20대 청춘이라면 누구나 고민할만한 지점을 유쾌한 시선으로 담고 있지만, 그 모습이 꿈을 향해 돌진하는 '열혈청춘'이 아니라 '꿈 vs 현실' 사이의 불안과 방황의 모습, 즉 우리 모두의 모습으로 담고있어 공감백배- 취업 준비, 스펙 쌓기에 정신 없는 대학교 졸업반,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 3 수험생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

 

허클베리 피, JJK, 투게더 브라더스 등 언더그라운드 힙합씬 뮤지션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만큼, 클럽에서의 공연 장면, 프리스타일 랩 배틀, 길거리 공연 장면 등 생생한 장면들, 그리고 영화를 수놓는 허클베리 피, JJK, 디리그, 가리온, 바스코, 셔니슬로 등 국내 힙합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뮤지션들의 음악과 가사는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

 

이번에 공개된 <투 올드 힙합 키드>의 티저 포스터는 ‘힙합이라는 소재를 통해 청춘들의 꿈과 불안을 담고 있는 영화의 내용을 반영해 LP 모양으로 제작되어 눈길을 끄는데요, LP에 새겨진 스크래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표현함과 동시에, 꿈을 향해 달려가다 좌절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의 현재 모습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LP 위에 손글씨로 새긴 ‘Are We Too Old to HIPHOP?’이라는 카피는 투 올드 힙합 키드라는 제목을 재치 있게 비튼 것으로, 관객들에게 꽁꽁 감춰왔던 꿈과 열정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길 제안하는 우리 모두를 향한 질문입니다!

정동진 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BS국제다큐영화제에서 실물로 만나볼 수 있는 <투 올드 힙합 키드> 티져 포스터!

 

9월 13일, 당신 마음 속의 '힙합'을 만나보세요!

 

 

 

 

 

 

>> 작품정보 보러가기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정대건 Daegun Jung│2011HD│Documentary│97min2012.09.13 개봉!

 

  

 

SYNOPSIS

이루지 못 한 내 꿈을 위해,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열여섯, 마이크로폰을 든 MC (Mic Checker)를 꿈꾸던 나 (감독).

스물여섯, 메가폰을 든 MC (Move the Crowd)를 꿈꾸며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힙합키드들은 지금 무얼 하며 살고 있을까?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꽤 인기 있는 랩퍼, 허클베리 피 JJK,

BK Block과 함께투게더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첫 앨범을 준비 중인 지조,

지금처럼 음악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DJ 샤이닝 스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디리그 (D-League) 앨범을 준비중인 현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지훈과 공대 대학원생이 된 기현까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HIPHOP을 담은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CONTACT

공식블로그                               blog.naver.com/hiphop_kid

<투 올드 힙합 키드> 정대건 감독    twitter.com/dacapo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