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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Too Old to HIPHOP?

<투 올드 힙합 키드>

메인예고편 공개!

 

 

 

 

 

열여섯, 우린 같은 꿈을 꾸었다

스물여섯, 각자의 마음속에 HIPHOP을 담았다

 

흥겨운 BGM과 라이브 공연 장면, 솔직 담백한 대사와 거칠지만 생생한 이미지들을 통해 보는 재미듣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그대로 살아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는 <투 올드 힙합 키드> 메인예고편을 공개합니다!

 

주인공 지조(ZIZO)’의 팀 투게더 브라더스의 곡 <우리가 만들어> (Feat. Huckleberry P, JJK) BGM으로 한 역동적인 공연장면으로 시작하는 메인예고편은 주인공들이 함께 힙합을 꿈꾸었던 10년 전 옛 사진으로 이어집니다. 풋풋하고 멋을 잔뜩 부린 힙합 키드들의 사진과 함께 10년 전을 회상하는 지조와 지훈의 대사는 이들이 힙합이라는 같은 꿈을 꾸었음을 보여주고 있죠:D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힙합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는 허클베리피’, 오디션에 50번 넘게 떨어졌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데뷔앨범을 준비하는 지조, 최초의 공무원 랩퍼가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는 지훈, 다른 일을 하지만 임하는 마인드는 힙합이라는 현우’, 그리고 영화감독을 꿈꾸는 정대건 감독에게 카메라를 들고 힙합을 하고 있다는 ‘JJK’의 말은 이들이 각자 다른 위치에 있지만 힙합이라는 열정은 여전히 가슴 속에 지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투 올드 힙합 키즈들의 주제가 <투 올드 힙합 키드>(“지금은 양팔간격 좌우로 정렬 멀어 보이는 꿈과 현실의 길 날 믿는 용기만 있다면 꿈은 현실이 되지 Too old hiphop kid 아직 젊지만 이제 더 이상은 어리지는 않은”)는 바로 우리 모두의 주제가! 각자 서있는 곳은 달라도, “우리의 Rap은 계속된다!”고 말하는 <투 올드 힙합 키드>의 메인예고편은 우리 시대 청춘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의 메세지입니다!

 

 

 

 

당신의 힙합은 무엇입니까?

<투 올드 힙합 키드>, 9월 13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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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올드 힙합 키드> 정대건 감독    twitter.com/dacapo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