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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국제영화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시네마달도 참석하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작 <거미의 땅>, <웰랑 뜨레이>, <춤추는 숲> 상영과 아시안 필름 마켓Asian Film Market 시네마달 부스 등, 부산발 시네마달 소식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시네마달!

 

 

영화제 안내데스크에 비치되어 있는 <거미의 땅>, <웰랑 뜨레이>, <춤추는 숲> 엽서가 보이네요:D

 

 

<거미의 땅> 포스터

 

 

<춤추는 숲> 포스터

 

 

<웰랑 뜨레이> 포스터

 

 

 

 

 

세 여인을 통해 경기 북부 기지촌의 기억과 상처를 말하는 김동령, 박경태 감독님의 <거미의 땅> GV(관객과의 대화) 현장입니다.

 

 

▲ (왼쪽부터) 정유성 교수(서강대, 모더레이터), 김동령 감독, 박경태 감독

 

 

 

 

 

5.18 다큐 <오월愛(애)>에 이은, 김태일 감독님의 '민중의 세계사' 두 번째 작품 <웰랑 뜨레이> GV 현장입니다. <웰랑 뜨레이>는 온 가족 프로덕션 '상구네'의 전 스탭들이 캄보디아 소수민족 부농족의 뜨레이 가족과 생활하며 함께 한 캄보디아 민중의 삶에 대한 소박한 이야기랍니다.

 

 

▲ (왼쪽부터) '상구네' 송이, 주로미, 김태일 감독, 상구 / 정유성 교수(서강대, 모더레이터)

 

 

 

 

 

 

 

<경계도시2> 감어인 필름의 신작,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성미산 마을 사람들의 유쾌한 항쟁기 <춤추는 숲>(강석필 감독, 홍형숙 프로듀서) GV 현장입니다. 성미산 마을 주민분들이 특별게스트로 함께 해주셨어요XD

 

 

 

 

▲ (왼쪽부터) 강석필 감독, 주인공 '짱가', 정유성 교수(서강대, 모더레이터)

 

 

<춤추는 숲> 관객분들을 위한 깜짝 선물! GV에 함께 해주신 관객분들에게는 감어인필름에서 직접 제작한 목걸이를 선물로 드렸답니다. 목걸이는 쓰러진 나무를 통해 만들어졌어요:D

 

 

 

 

 

 

 

 

▲ 벡스코BEXCO에서 진행중인 아시안 필름 마켓의 시네마달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