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용산다큐 <두 개의 문> 수상소식


2009년 1월 20일, 그을린 25시간의 기록을 담은 국내 첫 개봉작, 7만이 넘는 관객과 만나며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켰던 2012년 최고 화제의 독립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의 연말 수상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한 해 동안 수고한 여성영화인에게 축하와 격려를 건네는 자리인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각 부문별로 주목할만한 활약을 펼친 여성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




2012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


▲ 올해의 여성영화인상=변영주 감독(화차)

▲ 연기상 부분=임수정(내 아내의 모든 것)

▲ 공로상 부문=평론가 한옥희 

▲ 연출/시나리오 부문=신아가 이상철 감독(모피 코트)

▲ 제작/프로듀서 부문=안수현 프로듀서(도둑들)

▲ 단편/다큐멘터리 부문=김일란 홍지유 감독(두 개의 문)

▲ 기술 부문=박인영 음악감독(피에타) 

▲ 홍보마케팅 부문=퍼스트룩(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러브 픽션, 내 아내의 모든 것)



관련기사


[유니온프레스] '2012 여성 영화인 축제' 영광의 수상자들

[TVREPORT] 홍지유-김일란 감독 "상은 언제나 기분 좋아~"(여성영화인상)

[무비조이] 2012 여성영화인축제, 올해 가장 주목할 여성영화인은?

[뉴스엔] ‘제13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다큐멘터리 부분 수상자 김일란-홍지유 감독

[조이뉴스24] 女영화인상 다큐상 김일란 감독 "변영주 감독 도움 컸다"





제15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특별상


인권보호를 위해 조직된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의 한국지부에서 한 해 동안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인권과 세계 평화에 대한 책무를 강조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





제15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자


▶ <추적60분> ‘나는 억울하다’ 검찰수사 피해자들의 절규 (KBS 홍찬의 기자, 강희중 PD) 

▶ <그것이 알고 싶다> 유골은 무엇을 말하는가 – 장준하, 그 죽음의 미스터리 (SBS 김규형 PD) 

▶ ‘지적장애 노숙인, 노숙소녀 살인사건의 재구성’ (한겨레신문 엄지원 기자)

▶ 영화 <두 개의 문> ▶ EBS <배움너머>


심사평 中

"...독립영화 <두 개의 문>은 객관적 시각에서 3년 전 일어났던 용산참사를 재조명한 작품이다. 6명의 무고한 인명이 희생된 용산참사를 ’망각의 문‘에서 ’진실의 문‘으로 걸어 나오게 했다. 이를 계기로 경찰특공대의 대테러 섬멸작전을 방불케 하는 진압과정에서 6명이 죽고 24명이 부상한 용산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관련기사


[오마이스타] '용산참사' 다큐 <두 개의 문>,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

[유니온프레스] 용산참사 다룬 독립다큐 ‘두 개의 문’,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환경재단에서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을 통해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밝혀준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





2012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3인


▶ 김운성·김서경 부부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

▶ 스마트폰 어플 ‘카카오톡’

▶ 가수 싸이

▶ 용산다큐 <두 개의 문> 김일란·홍지유 감독

▶ 리듬체조선수 손연재

▶ 체조선수 양학선

▶ 축구감독 홍명보

▶ 프로골퍼 최경주

▶ 신재생에너지 확산 캠페인 ‘서울시 원전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 티베트 난민을 지원 문화공간 ‘사직동, 그가게’

▶ 코이카 해외봉사단

▶ 첼리스트 장한나

▶ 고(故) 공옥진 여사

▶ 요리연구가 김소희

▶ 김기덕 감독

▶ 정지영 감독 등



관련기사


[연합뉴스]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3명 선정

[이투데이] 홍명보·손연재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3인에 뽑혀

[한국일보]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제작가 등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작품정보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2 | 101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
 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