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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독립영화 다섯 개의 시선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2012 독립영화기획전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독립영화전용관에서는 2012년을 마무리하면서 다섯 개 그룹의 독립영화 전문가들에게 올 한 해 가장 인상적이었던 한국독립영화를 추천 받아 해당 작품의 상영화 더불어 각 분야의 독립영화 전문가와 개별 작품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최근 한국독립영화가 이룬 성취와 과오를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



기간|2012년 12월 14일(금) - 19일(수)

장소|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독립영화전용관)


영화평론가가 추천한 한국독립영화

<두 개의 문>

독립영화 전문배급사가 추천한 한국독립영화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남쪽으로 간다>


 

>> 자세히 보러가기


>> 상영관 찾아가는 길 : 아리랑시네센터





미국의 바람과 불



미국의 바람과 불 김경만 | 2011 | 118min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대한 믿음은 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12/18 (화) 11:00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두 개의 문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2 | 101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12/17 (월) 15:00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GV

                     

참석 : 

김형석 영화평론가, 이동진 영화평론가, 김영진 영화평론가

                             김일란 감독 (<두 개의 문> 공동연출)


                     12/18 (화) 13:00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대담회


주제달라진 독립영화의 시선

일시|2012년 12월 18일 (화) 17:00

장소|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상영작|<미국의 바람과 불> <두 개의 문>






백야


  이송희일ㅣ2012ㅣ75min

아픈 기억으로 한국을 떠나 2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승무원 원규는 채팅을 통해 만난 퀵서비스맨 태준과 특별한 밤을 보낸다. 2011년 실제 일어났던 종로 묻지마 폭력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12/19 (수) 16:00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지난여름, 갑자기 + 남쪽으로 간다



지난여름, 갑자기 이송희일2012ㅣ37min

경훈은 집요하게 자신의 숨겨진 내면의 욕망을 건드리고 있는 상우의 유혹을 견뎌낼 수 있을까? 밤처럼, 무턱대고 다가오는 학생 상우와 계속해서 이 소년을 밀어내려는 선생의 짧은 순간의 멜로.


남쪽으로 간다 이송희일ㅣ2012ㅣ45min

군대 전역을 앞두고 있는 기태와 고참이었던 준영의 반나절의 로드 무비. 마지막 휴가 후 복귀하는 기태를 태우고 부대로 향하던 준영은 기태가 커피에 탄 수면제를 먹고 잠든다.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하는 기태.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12/19 (수) 18:00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 GV

                     <백.지.남> 관객과의 대화

                     참석 : 

이송희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