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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7th Hong Ko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37th Hong Ko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KIFF)


 

이송희일 퀴어연작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남쪽으로 간다>가 독일, 영국에 이어 홍콩에 갑니다! 제 37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는 색다르게 '지→백남' 순서로 상영되는데요, 홍콩에 계신 분들이나 갈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체크체크!

 

 

■ 이름|The 37th Hong Ko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KIFF)

■ 이름|2013년 3월 17일(일) - 4월 2일(화)

■ 장소|Hong Kong (찾아가는 길)

홍콩 문화 센터 및 홍콩 우주 박물관(Hong Kong Cultural Centre & Hong Kong Space Museum), 홍콩 시청(Hong Kong City Hall), 홍콩 과학 박물관(Hong Kong Science Museum), 홍콩 필름 아카이브(Hong Kong Film Archive), 홍콩 컨벤션 및 전시 센터 및 홍콩 아트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 Hong Kong Arts Centre), UA Langham Place, UA iSQUARE, UA Cityplaza, 그랜드 시네마

           


>> 영화제 홈페이지

 


 

 


<ONE NIGHT AND TWO DAYS>

Section: INDIE POWER SECTION


'ONE NIGHT AND TWO DAYS'이라는 이름으로 

<지난여름, 갑자기> → <백야> → <남쪽으로 간다> 순으로 상영



지난여름, 갑자기 이송희일2012ㅣ37min

경훈은 집요하게 자신의 숨겨진 내면의 욕망을 건드리고 있는 상우의 유혹을 견뎌낼 수 있을까? 밤처럼, 무턱대고 다가오는 학생 상우와 계속해서 이 소년을 밀어내려는 선생의 짧은 순간의 멜로.



  이송희일ㅣ2012ㅣ75min

아픈 기억으로 한국을 떠나 2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승무원 원규는 채팅을 통해 만난 퀵서비스맨 태준과 특별한 밤을 보낸다. 2011년 실제 일어났던 종로 묻지마 폭력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남쪽으로 간다 이송희일ㅣ2012ㅣ45min

군대 전역을 앞두고 있는 기태와 고참이었던 준영의 반나절의 로드 무비. 마지막 휴가 후 복귀하는 기태를 태우고 부대로 향하던 준영은 기태가 커피에 탄 수면제를 먹고 잠든다.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하는 기태.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ONE NIGHT AND TWO DAYS> 3/20(수) 14:30 @UA iSQUARE


<ONE NIGHT AND TWO DAYS> 3/22(금) 21:00 @UA iSQUARE + GV


<ONE NIGHT AND TWO DAYS> 3/27(수) 21:30 @UA i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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