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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나무_다큐가 좋다 <모래가 흐르는 강>

 





84번째 다큐가 좋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다큐멘터리 동호회 '나무'가 새 이름 '다큐나무'로 진행하는 올해 첫 회의 '다큐가 좋다'! 그 상영작은 지율 스님의 4대강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입니다.

지난 3월 28일 개봉한 <모래가 흐르는 강>은 현재 서울, 강원도 강릉, 부산, 경북 영주, 안동에서 상영중인데요, 원주에 상영관이 없어 아쉬웠던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D


"모래가 흐르는 강.

4대강 사업으로 황폐해져 가고 있는 낙동강의 지천인 내성천.

내성천도 하류는 두 개의 보가 설치되려 하고

더군다나 상류에는 물과 모래를 가두는 영주댐 건설이 올해로 완공된다고 합니다.

 

늘 우리는 이 모양이고

늘 우리는 한 구석에서 희망을 불씨를 만듭니다.

 

천성산 도롱뇽 소송으로 유명하신

지율스님이 내성천에 터를 잡고

매일 바라본 내성천에 대한 기록영상입니다.

이 다큐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희망을 좇아야 할까요.?

- 다큐나무

 

- 주최 : 원주영상미디어센터 / 다큐나무

- 기간 :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

- 관람료 : 5,000원 (청소년 무료)

- 문의 : 010-5182-0141



>> 자세히 보러가기


>> 상영관 찾아오시는 길



 



모래가 흐르는 강 지율 스님ㅣ2013ㅣ75min

2008년, 4대강 착공식 뉴스를 보고 산에서 내려와 물길을 따라 걸으며 무너져 가는 강의 변화를 카메라에 담았다. 수해 예방, 수자원 확보, 수질 개선, 경제발전 등 정부의 화려한 구호와는 정반대로 내 눈이 보고 있는 것은 무너져 가고 파괴되는 섬뜩한 국토의 모습이었다. 



<모래가 흐르는 강> 공식 블로그 >>




                            4/22 (월) 19:30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