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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기지촌에 각인된 기억에 관한 여행 <거미의 땅>과 용산 다큐 <두 개의 문>이 상영됩니다! <거미의 땅>은 '새로운 물결' 섹션에서 상영되며 김동령, 박경태 감독님이 참석 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됩니다. <두 개의 문>은 '특별상영: 테크놀로지, 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섹션에서 특별상영되며 상영 후 김일란, 홍지유 감독님이 참석하는 '토크 인 씨어터'가 진행됩니다.


>> 입장권 구입 안내



■ 일시|2013년 5월 24일 (금) - 5월 30일 (목)

■ 장소|메가박스 신촌 (찾아오시는 길)

■ 관람료6,000원 (일반상영)

■ 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wffis.or.kr/



■ 작품소개 & 상영일정




거미의 땅


거미의 땅  김동령,박경태 | 2012 158min

철거를 앞 둔 채 침묵하고 있는 경기북부의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의정부 뺏벌의 쇠락한 좁은 골목길에서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그리고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



5/28(화) 20:00 @메가박스 4관 + GV  

5/30(목) 20:00 @메가박스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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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과의 대화

참석|김동령 감독, 박경태 감독


* 5월 28일(화) 오후 8시 상영 후 진행됩니다






두 개의 문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2 | 101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5/25(토) 20:00 @메가박스 4관 + 토크 인 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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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 인 씨어터 : 테크놀로지 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사회|김소영(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교수)

패널|김일란, 홍지유 (<두개의 문> 감독, 성적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


* 5월 25일(토) 오후 8시 상영 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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