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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위안부' 이야기

지역미디어센터 동시상영

 


평화를 그리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이 오는 6월 5일부터 지역미디어센터 동시상영을 시작합니다. 

경기도 성남, 전남 순천, 강원도 원주, 충북 제천, 경남 진주 미디어센터에서 상영되며 작품을 연출한 권효 감독님이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지역별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3 지역미디어센터 동시상영 <그리고 싶은 것>


일   시|2013년 6월 5일(수) - 18일(화)

장   소|성남/원주/제천/순천/진주 미디어센터

관람료|3,000원


주   최|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주   관|성남미디어센터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후   원|문화체육관광부


>> 자세히 보러가기



 

 

성남미디어센터  홈페이지 / 시간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찾아오시는 길)

문의전화: 031-724-8370

 

6월 18일 (화)
15:00
19:30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 시간표


전남 순천시 금곡길23 (찾아오시는 길)

문의전화: 061-811-0220

 

 

6월 13일 (목) 6월 14일 (금) 6월 15일 (토)
19:30 19:30 11:00
14:00
GV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홈페이지 / 시간표


진주시 가좌동 492-8 3F (찾아오시는 길)

문의전화: 055-748-7306

 

6월 13일 (목) 6월 14일 (금) 6월 15일 (토)
19:30 19:30 17:00
GV 19:30

 

 

● <그리고 싶은 것> 감상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권윤덕 작가의 <꽃할머니> 그림책을 드립니다!

>> 자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싶은 것 The Big Picture

권효|2012|94min|Documentary


SYNOPSIS


일본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아이들을 위해 ‘평화’를 그려주세요” 


2007년, 한국, 중국, 일본의 작가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책으로 완성해 동시출판하기로 한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 권윤덕은 위안부 피해여성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그려내기로 결심한다. 


“ ‘위안부’는 일본 정부가 가장 감추고 싶어하는 테마이기 때문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그 자리에서 감동했었습니다. 꼭 그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녀는 동료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작업을 시작하지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가 그림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마주한다. 그녀의 스케치를 둘러싼 한국, 일본 작가들의 치열한 논쟁 속에서 그림책의 완성은 기약 없이 흘러가고, 함께 ‘평화’를 그려내자 했던 일본 출판사의 ‘무기한 출판 연기’ 통보는 그녀를 점점 지치게 하는데… 과연 그녀는 아이들에게 ‘평화’를 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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