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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딩21 <그리고 싶은 것> 개봉 후원하러 가기

 


 

당신이 모르는 '위안부' 이야기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 개봉후원 프로젝트!



끌려간 한국 여성 20만명 추산,

등록된 피해자 234명, 위안부 생존자 58명.

이제, 우리가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평화를 그리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이 개봉 비용 마련을 위한 소셜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싶은 것>은 '위안부'를 소재로 한 그림책 [꽃할머니]의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아픈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오는 8월 정식 극장 개봉을 통해 이러한 고민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그리고 싶은 것> 개봉을 후원해주세요. 한국 정부에 공식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4명 중 단 58명의 생존자만이 존재하고 있는 현재, '위안부' 문제 해결을 방관해 온 우리들이 직접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일본 정부의 공식적 사과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당신이 직접' 역사의 증인'이 되어주세요!" 

 

 

 


 

펀딩21 <그리고 싶은 것> 개봉 후원하러 가기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새겨드리고 그림책 [꽃할머니]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압화 작품을 활용한 '희움'의 에코벡과 '희움 더 클래식'의 머플러,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위한 앨범 [이야기해주세요] 등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들을 준비했습니다 (후원 금액에 따라 구성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