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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예고편 공개!



 

 

“1945 – 2013,

70년이 흘렀지만,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강제연행 증거는 없다” “ ‘위안부’는 매춘부” 일본 극우 정치인들의 망언,

‘위안부 박물관’ 건립반대, 일베의 모독 글, 뉴라이트 근현대사 교과서 역사 왜곡…


당신이 모르는 '위안부' 이야기,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위안부는 필요했다"는 일본 극우 정치인의 망언부터 한국 독립공원 내 '위안부 박물관' 건립 반대 기자회견과 '일간 베스트'의 할머니들에 대한 모욕적인 게시글까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바라보는 일본과 한국의 왜곡된 시선을 보여줍니다.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을 이루기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환기시킴으로써 마무리되는 티저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싶은 것>은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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