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 마련


<그리고 싶은 것> 특별시사회


 

 

일본군 '위안부' 그림책 [꽃할머니] 제작과정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에 대한 고민을 담은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이 8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대구에서 활동중인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추진중인데요,

<그리고 싶은 것>이 특별시사회를 개최하여 수익금 전액을 역사관 건립 비용으로 기부합니다!

[꽃할머니]의 실제 주인공인 故심달연 할머니가 대구에서 생활하셨던 점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은데요.

대구 지역에 계신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위안부' 역사관 건립기금 마련 <그리고 싶은 것> 특별시사회


일시|2013년 8월 10일(토) 오후 6시 30분

장소|(대구) 롯데시네마 아카데미 3관 

                                  >>찾아오시는 길

 

행사 순서|<그리고 싶은 것>상영 (92min)

              상영 후 권효 감독님과 권윤덕 작가님과의 대화의 시간

 

관람료10,000원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서 판매하는 티켓을 구매하신 후, 

 당일 5시부터 매표소에서 좌석 티켓으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특별시사회 수익금 전액은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되어집니다

문의) 053-257-1431


>> 자세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