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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제주영화제 (2013.09.06-09)





4년만에 돌아온 '제 9회 제주영화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그리고 싶은 것>과 캄보디아 소수민족 뜨레이 가족의 삶을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는 <웰랑 뜨레이>가 상영됩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영화보기 딱! 좋은 날에,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만나요:D


제 9회 제주영화제

기간|2013년 9월 6일 - 9월 9일

장소|메가박스 제주, 영화예술문화센터


>> 자세히 보러가기




<웰랑 뜨레이>


웰랑 뜨레이 김태일2012ㅣ80min

뜨레이는 아내 슬리와 함께 부모님을 모시며 다섯 아이와 살고 있다. 온 가족이 메달리지만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 벼 수확량. 고된 노동을 해도 자급자족의 삶을 살아갈 수 없게 된 현실이지만 벼농사는 절대 포기 하지 못한다는 슬리는 올해도 새롭게 벼농사 일을 시작한다.



9/7 (토) 17:00 @영화예술문화센터 1관 + GV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참석|김태일 감독


>> 상영관 찾아오시는 길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 것 권효ㅣ2012ㅣ92min

그림책 작가인 권윤덕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작가들과 함께 <평화그림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그림책을 그리기로 결심한다.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와 일본측 출판사의 출판 연기로 그녀는 점점 지쳐가고, 그림책의 완성은 멀어져만 간다.



9/7 (토) 20:30 @메가박스 제주 7관 + GV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참석|권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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