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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Yamagat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山形國際-映畵祭



야마가타 최초 국제경쟁 한국작품 <거미의 땅>, 특별상 수상! 








김동령, 박경태 감독의 <거미의 땅>이 한국작품 최초로 국제경쟁작에 선정됨에 이어, 특별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난 2009년, <아메리칸 앨리>로 뉴아시안커런츠 부문 오가와 신스케상을 수상했던 김동령 감독님의 2관왕의 영광을, 박경태감독님께는 YIDFF 첫 수상의 감동을 드린 소식이였습니다!!





기   간|2013년 10월 10일(목) - 10월 17일(목)

장   소|일본 혼슈[本州] 주부지방[中部地方] 기후현[岐阜県] 야마가타[山県]시

상영관|Yamagata Central Public Hall, Yamagata Citizens’Hall, Yamagata Museum, Yamagata Manabikan 등

내   용|1,761편 (Internatinal Competition 1,153편 + New Asian Currents 608편)




>> 영화제 홈페이지






YIDFF 2013 International Competition

제 13회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거미의 땅>, 국내 최초 국제경쟁부문 진출!


'기지촌'이라는 공간을 사유하는 다큐멘터리 <거미의 땅>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영화제 '제 13회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서 상영됩니다! 국제경쟁에 한국 작품이 선정된것은 처음으로, 특히 <거미의 땅> 공동 연출자인 김동령 감독님은 전작 <아메리칸 앨리>로 제 11회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뉴 아시안 커런츠 부문 대상 '오가와 신스케상'을 수상했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D




거미의 땅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ㅣ2012ㅣ150min

철거를 앞둔 경기북부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




10/12 (토) 16:00 @Yamagata Citizens’ Hall (Large Hall)

10/14 (월) 15:30 @Yamagata Central Public Hall 6F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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