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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체코 이흘라바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2013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2013.10.24-29)


 







중동부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일컬어지는 체코 이흘라바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박경태, 김동령 감독님의 

<거미의 땅> 공식경쟁 부문이 Opus Bonum에 초청되었습니다! 


Opus Bonum은 총 4 부문으로 나뉘어진 이흘라바 공식경쟁섹션 중 하나로, 새롭고 독창적인 주제와 영상언어를 구사하는 세계 각국의 다큐멘터리들이 선정됩니다.












 

2013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일시|2013년 10월 24일 (목) - 10월 29일 (화)

장소|체코 이흘라바 Vysočina County Gallery, Culture House DKO, Dukla Cinema, DIOD 

홈페이지|http://www.dokument-festival.com

 

 

 

■ 상영일정 안내 (전체 시간표)

 

10/27 (일) 10:00 @ Dukla Edison


>> 자세히 보러가기

 




■ 작품정보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ㅣ2012ㅣ150min

철거를 앞둔 경기북부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