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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광주여성영화제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



2013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인생을 디자인하는 여성들의 영화 <노라노>와 당신이 모르는 '위안부' 이야기 <그리고 싶은 것>이 상영됩니다.  상영 후에는 감독님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광주여성영화제 카페 댓글로 선착순 예약

- '좋은만큼 후불제'로 진행



>> 자세히 보러가기


 

 

■ 상영 안내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 것 권효ㅣ2012ㅣ92min
그림책 작가인 권윤덕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작가들과 함께 <평화그림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그림책을 그리기로 결심한다.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와 
일본측 출판사의 출판 연기로 그녀는 점점 지쳐가고, 그림책의 완성은 멀어져만 간다.







11/10 (일) 13:30 @광주영상복합문화관 G시네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참석 : 권효 감독


노라노 폐막작

 

노라 김성희2013|93min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했다. 그리고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60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11/10 (일) 16:00 @광주영상복합문화관 G시네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참석 : 김성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