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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제 21회 핫독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 (4.24~5.4)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다큐멘터리로 손꼽히 '핫독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 김동령 & 박경태 감독님의 <거미의 땅>이 국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습니다. "철거직전의 기지촌에 살고 있는 세 여인들의 힘 있는 이야기를 능숙하고 예술적으로 조명하였다. 가슴 아프도록 진정성 있고 아름다운 이 강렬한 작품은 '위안부'로 살아온 시간을 직접 겪어낸 장본인들을 통해 단순히 과거로만 치부 할 수 없는 역사를 경험하게 한다.”며 심사위원분들의 극찬을 얻은 <거미의 땅>. 그 수상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ㅣ2012ㅣ150min

철거를 앞둔 경기 북부의 미군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의정부 뺏벌의 쇠락한 좁은 골목길에서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그리고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






 



■ 상영일정 안내

 

2014년 4월 28일(월) 17:00 + GV

2014년 4월 29일(화) 13:00 + GV

2014년 5월 3일(토)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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