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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Torino Gay & Lesbian Film Festival


제 29회 토리노 GLBT영화제 (4.30~5.06)

 

 

 

 

 

 

토리노 GLBT영화제는 유럽 내 LGBT영화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화제로 2007년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가 초청되어 큰 호평을 이끈 바 있습니다. 7년 만에 다시 토리노를 찾게 된 이송희일 감독은 2014년 신작 <야간비행>과 함께 <지난여름, 갑자기>, <백야>, <남쪽으로 간다>까지 특별전을 통해 함께 상영할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이러한 영화의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영화제 기간 중 이송희일 감독이 직접 토리노 GLBT영화제에 참석, 관객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이룰 예정입니다. :)

 

 

 


 


 


 

야간비행 이송희일2014 *Fiction (시네마달 제작 작품)

중학교 시절 친한 친구 사이였던 용주, 기웅, 기택.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용주와 ‘펀치 머신’이 되어버린 기택에게 학교 일진이 된 기웅의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자신을 괴롭히는데 동조하고 있는 기웅에게 분노를 삼키고 있던 기택은 늘 기웅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용주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감추고 있던 용주의 비밀을 폭로 하는데… 

 

 


 

 

남쪽으로 간다 이송희일ㅣ2012ㅣ45min *Fiction

기태는 선배 준영에게 수면제를 탄 커피를 건넨다.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하는 기태. 준영이 깨어난 후,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이송희일2012|75min *Fiction

아픈 기억을 안고 한국을 떠난 지 2년 만에 돌아 온 승무원 원규.

퀵서비스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태준을 만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낸다.

 

 

 

 


지난여름, 갑자기 이송희일2012ㅣ37min *Fiction

무턱대고 다가오는 학생 상우와 이 소년을 계속해서 밀어내려는 선생 경훈. 

 

경훈은 자신의 숨겨진 욕망을 집요하게 건드리고 있는 상우의 유혹을 견뎌낼 수 있을까?


 


 



■ 상영일정 안내 


<백야> : 2014년 5월 1일 (목) 20:45

<지난여름, 갑자기> + <남쪽으로 간다>  : 2014년 5월 1일 (목) 14:30

<야간비행> : 2014년 5월 2일 (금) 22:30

                    2014년 5월 6일(화)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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