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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진주같은영화제


<레드 툼> 상영











                  

                    진주같은영화제는 서부경남 지역에서 유일한 독립영화제입니다.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위해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독립영화들을 

                       소개하고 지역에서 만들어진 작품들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지역의 독립영화 제작자와 지역민이 만나고, 개성있는 독립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즐거운 시간! 진주같은영화제가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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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정보


레드 툼

Red Tomb


 

연출 구자환│2013│Documentary│96min 35sec│DCP│color│2.35:1│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 : 구자환|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해방 이후부터 53년 휴전을 전후한 기간 동안에 100만명 이상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그 속에는 지방 좌익과 우익의 보복 학살도 자행되었지만 많은 피해자들은 남한의 군경, 우익단체, 미군의 폭격에 의해 학살을 당했다. 이 가운데 한국전쟁 초기 예비검속 차원에서 구금당하고 학살을 당한 국민보도연맹원이 있다. 전국적으로 23만~45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이들은 대다수가 농민이었고, 정치 이념과 관계없는 사람이엇다. 이들은 국가가 만든 계몽단체에 가입했다는 이유만으로 전쟁과는 직접적인 상관없이 국가의 이념적 잣대로 인해 재판조차 받지 못하고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이다.


9월27일 (토) 17시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인디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