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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 14회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반짝이는 박수소리> <잔인한 나의 홈>

뉴 아시안 커런츠 초청 



명칭 Title
2015 제 14회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일본)

기간 Period

2015년 10년 08일 (목) ~ 2015년 10월 15일 (목) 

공식홈페이지

http://www.yidff.jp/home-e.html


시네마달 라인업


<반짝이는 박수소리>
10/10 (토) 14:10 _Forum3 Q&A
10/12 (월) 13:20 - Forum5Q&A

<잔인한 나의 홈>
10/10 (토) 17:30 - Forum5 Q&A
10/12 (월) 11:00 - Forum3 Q&A

작품정보 



반짝이는 박수 소리 Glittering Hands

 

이길보라 Bora Lee-Kil2014다큐멘터리80분HDCAM/DCP컬러16:9스테레오


언어: 한국어, 한국수화


제작: 낭만회관 │ 해외 배급: 시네마달



SYNOPSIS


“고요하고 특별한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입술 대신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 상국 씨는 들을 수 없는 귀를 가졌지만 그 누구보다도 밝게 웃으며 가구를 만든다. 경희 씨 역시 들을 수 없지만 타고난 외모와 활달한 성격으로 수화통역센터에서 일한다. 이들에게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딸이자 감독인 보라 씨와 아들 광희 씨가 있다. 결혼 후 여덟 번이나 이사를 한 상국 씨는 한 번 더 이사를 하고 싶지만 경희 씨는 그러다 또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이 아니냐며 반대한다. 감독은 부모의 들리지 않는 세상을 촬영하다 들리는 세상과 들리지 않는 두 세상을 오가며 자란 동생과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반짝, 반짝,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가장 고요하고 경쾌한 몸짓이다. 






잔인한 나의, (My No-mercy Home)


아오리│2013│Documentary│75min│HD│color│16:9│29.97Stereo


제작: 아오리 필름 │ 배급: 시네마달


SYNOPSIS


이야기 하면 가족의 행복이 깨질 거야,

너랑 나랑 무덤까지 비밀이다

 

아빠는 내가 건강한지 보는 거라고 했다

엄마는 나를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

동생은 나를 거짓말쟁이라고 했다


아무도 믿고 싶어하지 않는 그녀의 잔혹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