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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상영/ 공동체 상영 OPEN!










기지촌 여성과 한국 근현대사의 트라우마를 담은 영화 <나쁜 나라>가 오는 1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독립영화의 열악한 배급 환경 속에서 <거미의 땅>를 보실 수 있는 극장은 전국 10여개의 극장으로 매우 제한적입니다. 동시대 영화의 최전선 <거미의 땅>의 배급사 시네마달은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고자, <거미의 땅>을 원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영화를 보실 수 있게 '대관상영'과 '공동체 상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거미의 땅> 대관상영 / 공동체상영 안내


* <거미의 땅>는 대관상영 / 공동체상영을 통해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전화주시면 담당자가 보다 자세한 상영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STEP 1


대관상영 : <거미의 땅>의 개봉관이 없지만, 지역 내에 극장이 있는 경우 극장 한 관을 빌려 <거미의 땅>             특별 상영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대관 섭외 시 필요한 모든 절차는 시네마달에서 도와드립니다.


STEP 2


공동체 상영  : 극장이 없는 지역에서는 영화를 보실 수 있는 공간이라면 장소의 구애 없이 

                찾아가는 극장 '공동체 상영'을 통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상영료 : 1인 기준 5,000원


 





 


    대관상영공동체상영에 대한 문의는 시네마달(02-337-2135)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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