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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형 감독과 배우 서영희,
<살기 위하여>를 강력 추천하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경형 감독과 <추격자>의 배우 서영희가 살기 위하여 다큐프렌즈가 되었습니다!

참신한 소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경형 감독과 <마파도>, <추격자>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서영희. 이들이 '생명'이 가지는 절대적인 가치에 동의하며 <살기 위하여>의 다큐프렌즈가 되었습니다.

김경형 감독은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적 활동 참여를 피력해왔으며, 스크린쿼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한미FTA협상 반대 집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다큐프렌즈 활동 또한 감독의 평소 소신이 반영된 것으로, 새만금 주민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답니다.

배우 서영희 역시 출연작품을 선택하는 남다른 안목으로 유명하죠! 크고 화려한 작품 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작품에 출연하며 남다른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살기 위하여>의 다큐프렌즈 활동을 결심하는데에도 주저함이 없었다는 후문이!!! 

 
새만금 어민들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현재 우리 사회와 삶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살기 위하여>를 강력 추천한다!
- 김경형

그동안 너무 무심하고, 알지 못했던 일들이라 더더욱 가슴이 아프다.
힘든 삶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영화이고, 동시에 이 영화를 보는 것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그들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서영희

 

그들의 응원 메세지 같이 들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