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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갯벌에서 펼쳐지는 감동 드라마 <살기 위하여>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리얼 갯벌 스토리가 온다!

 

지난 4월 6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언론시사회와 VIP시사회가 열렸는데요, 언론시사회 이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는 다큐프렌즈 김경형 감독이 함께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솔직하고도 진솔한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기자시사 때는 놀랍도록 많은 기자들이 와서 <살기 위하여>에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었습니다.



같은 날, 8시 30분에 개최된 VIP 시사회에는 앞좌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여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환경단체와 함께한 VIP 시사회 때는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등 대한민국 대표 환경단체와 정현 신부, 오영숙 수녀 등 각종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였답니다.

 

눈물을 참을 수 없다!!-문정현 신부

아직 스무살인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임세연

이 영화를 보면 왜 대운하를 막아야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최병성 목사


 투 썸업! <살기 위하여>

자,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퍼감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