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2009 희망다큐 프로젝트 세번째 작품 <할매꽃>의 문정현 감독이
<살기 위하여>에 보내는 메시지!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을 가족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은 <할매꽃>의 문정현 감독이 2009희망다큐 네번째 작품 <살기 위하여>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 너무 많이 울었다'며 첫 운을 뗀 문정현 감독은 <살기 위하여>에서 담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단지 그 곳에 국한된 것아 아니라 용산참사를 비롯하여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평하였는데요. 10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완성된 영화라 그런지 진정성이 깊게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보고나면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며 끝맺음을 한 문정현 감독의 응원 메시지!
지금 재생 버튼 클릭 클릭!

2009 희망다큐 프로젝트 감독 6인, 릴레이 토크 3탄!
문정현 감독의 강력 추천 메시지!
지금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