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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입니다-
라는 인사말이 무슨무슨 아이돌 그룹의 그것같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스물한번째 편지. 스물한번 동안 같은 첫인사를 반복하고 있었네요.
다음 편지부터는 조금 신선한 인사말을 고민해봐야겠어요.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후후) 

아, 중요한 얘기.
무려 스물한번동안이나, 달편지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21번째 편지

 


7월 시네마 달 특별 프로그램

"비정규직의 눈물"         [자세히 보기 click!]


파견직, 용역직, 일용직, 특수고용직, 다양한 이름을 가졌지만 똑같이 ‘비(非)정규’한,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삶. 2009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을 고발하는, 혹은 위로하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철탑, 2008년 2월 25일 박현상씨 변해원 | 18min 30sec

천막 김재영 | 87min

동행-비정규직 여성에 관한 짧은 보고서 2 김미례 | 32min

노동자다 아니다 김미례 | 60min

노가다 김미례 | 89min

필승 Ver2.0 연영석 태준식 | 88min




 6월 특별 프로그램

1. 순.국.선.열.호.국.보.훈.의.달. 틀린그림 찾기 

2. 그렇다면, 한반도 다시보기!

 

길 포스터

대추리에서 시작된 평화의 발걸음 <길>



6월 15일 부산 국도&가람 예술관 상영 시작!
& 서울 인디스페이스 절찬 상영중!

[부산] 국도&가람 예술관

6월 21일 (일) 오후 3시 상영 후,

김준호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

많이많이 보러 오세요


                                             ▶▶ 상영 시간표 보러가기




<길>은 어떤 영화?


김준호 | 2008 | Docu | 73min | 제작 푸른영상


<길>은 평택미군기지 확장 공사가 결정됨에 따라 마을에서 강제로 쫓겨나야했던 대추리 마을 사람들과, 그 가운데서 끝까지 농사를 짓기 위해 길을 만드는 방효태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삶의 터전으로서의 마을을 지켜내기 위해 시작된 싸움이, 모든 전쟁과 폭력에 반대하며 평화운동으로 확장되는 모습, 그 안에서 드러나는 농사짓기의 소중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 <길> 블로그가기 click! 



 의 극장 상영이 모두 종영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새만금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의 이야기 <살기 위하여>는 공동체 상영으로 계속해서 관객분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시네마 달 (cinemadal@cinemadal.com | 02-337-2135~6) 로 해주세요!

▶▶ <살기위하여> 블로그 가기
 



앞산展(앞산전) 김지현 | 2009 | 70min
key : 인물, 문화/예술, 재활용

10년만에 홍천 작업실에서 개인전을 연 화가 진경과, 
그녀의 그림들에 관한 이야기 




외가(外家) 김형남 | 2009 | 37min
key : 가족/결혼, 여성, 사적 다큐멘터리


딸의 결혼식에 가고 싶은 이혼한 엄마...




두 작품 모두 신선한 소재와 젊은 감성으로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지난 3월, 인디다큐페스티발을 통해 호평을 받았던 작품들입니다. 두 작품에 대한 상영문의는 시네마 달 (T.02-337-2135 / cinemadal@cinemadal.com)로 부탁드립니다.

1. 시네마 달 6월 15일 이후 공동체상영 일정 보기

2. 공동체상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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