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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화려한 국제영화제 속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기를,
참여할 수 있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꿋꿋하게도
무료상영
으로 상영회를 지켜나가는 영화제들이 새삼 고맙고  대견합니다.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알고 느끼고 옹호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10월 제 14회 전주인권영화제는 막을 올립니다.























































 제14회 전주인권영화제


날짜 : 10월 14일 ~ 17일
장소 :  오거리 문화광장 (14, 15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16일)
          평화동성당 (17일 )
주최 : 제14회 전주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 전북인권교육센터
문의 : 286-0179


홈페이지 : http://chrff.icomn.net/
시간표보러가기




* 전주인권영화제의 모든 작품은 무료로 상영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인권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시민들의 후원의 힘입니다. 전주인권영화제를 지지하고, 후원하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14회 전주인권영화제에 시네마 달의 작품들도 상영되는데요,

상영시간 확인하시고 즐거운 관람되길 바랍니다!





*상영작 정보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필요한 것들 안창규ㅣ2008ㅣ34min

모든 것이 경쟁위주로 돌아가는 세상. 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은 오늘도 힘든 현실을 감당하며 묵묵히 살아가고 있다.

  상영일시  15일 6시 / 16일 2시

오체투지 다이어리 지금종, 최유진 | 2009 | 83min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정부에 대해 저항하는 대규모 촛불 시위가 일어나지만 정부는 여전히 소통불능에 빠져 있다. 이런 때 문규현신부와 수경스님, 전종훈신부가 오체투지에 나서게 된다. 지리산 하악단에서 계룡산 중악단, 묘향산 상악단을 목표로 시작한 긴 고행..
                           상영일시   15일  07시 15분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김태일 l 2009 l  38min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산업선교회를 통해 노동운동에 참여한 70년대 여성노동자 송효순씨와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인 홍윤경씨. 두 사람의 만남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삶과 한국노동현실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상영일시  16일 2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