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두둥!
신작 퍼레이드! 신작이 무려, 다섯편이나 됩니다!
이 영화들 중 네편은 오는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관객을 만나는 작품들입니다. 후끈 달아오르시죠?

2002년 경계도시 이후로 7년 만에 나온 <경계도시2> 다시, 그리고 새로이 만나게 되었군요.
사라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대추리에 살다>. 대추리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겐 두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농민'그리고 '여성' <땅의 여자>
그 이름 낯설어라 '비선형 반(反)스토리텔링 개방서사 영화' <인터뷰>
두 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가 있습니다!

와우! 이만하면 골라보는 재미가 있겠죠?
 


 
***작품정보

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년 송두율은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대추리에살다  정일건 ㅣ2009 ㅣ85min
2006년 5월, 한 시골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그러나 대추리에는 지킴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땅의 여자  권우정 l 2009 l 95min
영화는 이 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 가는 그들의 1여 년에 걸친 행보를 기록했다.



인터뷰 inter view   미영  l  2009  l  30min
내부와 외부,  자신과 타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보는 사람과 보여지는 사람,  네팔과 한국, 노동자와 학생,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쌍들의 인터-뷰, 마주보기이다.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김태일 l 2009 l 38min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산업선교회를 통해 노동운동에 참여한 여성노동자 효순씨와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인 윤경씨. 두 사람의 만남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삶과 한국노동현실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
위 작품들에 대한 상영 문의는,
'공동체상영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http://cinemadal.tistory.com/38)
'시네마 달'로 직접 연락해주세요! (TEL 02-337-2135 / cinemadal@cinemad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