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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다큐멘터리 < 개청춘 >공동체상영 열기가 끈끈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 개청춘 >의 연출자 여성영상집단 반이다와의 인터뷰를 담은 기사입니다!
개청춘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
가려운 등을 벅벅 긁어주는 우리 마누라처럼! 속 시원한 반이다의 인터뷰.   




[출처 _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대 다큐멘터리를 만든 20대 영화감독들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없다는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지요. 사회에 관심도 없고 그저 자기 하나밖에 모르는 20대를 보면서 화가 난 그 사람은 단정 짓는 글을 썼네요. 그가 20대였을 때 윗사람들에게 희망이었는지 모르지만 요즘 20대들은 윗사람들의 희망이 아니라 볼모입니다. 형편없는 대우를 하며 싼 값에 부려먹을 대상일 뿐이죠. 이미 20대들은 어떠한 희망 부스러기라도 찾지 못한 채 헤매고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바뀐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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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개청춘  반이다 | 2009 | 90min
스물 일곱의 봄, 나는 친구들과 함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했다. 7년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가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