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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0대의 자기인식이 시작되다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저녁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다큐멘터리 <개청춘>의 상영회가 열렸다. 다큐멘터리를 만든 이들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 배급을 맡은 이들은 시네마달, 영화가 끝난 후 반이다 멤버 셋과 함께 토크쇼를 같이 한 사람은 『88만원 세대』의 공저자 중 1인인 경제학자 우석훈이었다. 이렇게만 얘기해도 이 행사의 분위기가 어땠는지를 짐작할 수 있겠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기사전체보기




개청춘의 열기는 식지 '못'합니다!
기사 내용 중, 편집자의 기사 소개글이 있네요.

얼마 전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개청춘> 특별상영회에 최근 『키보드워리어 전투일지 2000 - 2009』『뉴라이트 사용후기』 등의 책을 출간한 20대 필자 한윤형 씨가 다녀온 후 글을 보내왔다. 일하는 20대의 삶을 20대 다큐멘터리 감독이 카메라에 담아 20대인 대학생들의 호응으로 조직된 상영회에서 20대 필자가 보고 해석한 매우 소중한 결과물이 바로 이 글이다. - <편집자 주>






*작품정보



개청춘
  반이다 l 2009 l 90min
스물 일곱의 봄, 나는 친구들과 함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했다. 7년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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