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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샘터분식>의 공개 반응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홍대에서 부산까지!
<샘터분식>과 함께 관객과의 첫만남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프라임경제] 홍대 앞 ‘샘터분식’, 부산에서도 맛보다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포스터 영화에 대한 기대감 한껏 고조 시켜



 홍대 앞 생활의 발견 '샘터분식'(연출 태준식/배급 시네마달)이 11월26일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본격적인 영화 홍보를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대 앞 일상’이라는 영화 내용에도 불구하고, 서울과는 멀리 떨어진 부산에서도 거리의 시민들과 친숙하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샘터분식'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사람 사는 맛’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평범하고 소박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건강한 이들의 일상 이야기는 지역을 넘어서는 보편적인 정서로 다가선다... 기사전체보기▶




















* 작품정보

샘터분식 ㅣ 태준식ㅣ82min

유행과 패션의 8차선 고속도로 홍대 앞. 그 속도에 묻혀 무심코 지나쳤던 골목골목 리얼 홍대피플앞에 카메라는 멈춰 선다. ‘불안해를 외치는 20대 힙합 뮤지션, ‘돈 안 되는 고민만 하는 지역 활동가, ‘백반보다 비싼 커피 값에 경악하는 분식집 사장님. 산다는 건 언제나 텅 빈 고속도로에서처럼 앞만 보고 질주할 수는 없는 일. 꿈과 좌절, 용기와 희망이 얽혀있는 교차로에서 세 주인공의 삶 역시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서로 다른 듯 닮아있는 이들이 들려주는 일상은 달콤쌉쌀 솔직담백한 맛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