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 익산 공공영상미디어 센터에서 독립영화 상영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극장에서 보지 못한 영화들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익산투데이]마음의 불씨를 당길 10월의 독립영화

묵직한 주제의식과 탄탄한 완성도로 엮인 독립 영화 현주소 확인 기회







그동안 매니아층들에게만 국한 되 있어 제대로 참맛을 발휘하지 못 했던 '독립 영화' 가 작년 워낭소리와 똥파리로 300만 관객들에게 눈물샘을 자극한 것도 모자라 해외에서 굵직굵직한 수상소식이 연이어 들려오자 슬슬 일반관객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맞춰 익산 공공영상미디어 센터에서는 일반 멀티플레이 극장에서는 보기 힘든 독립영화들을 10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충족을 위해 화제의 독립영화를 상영한다.

미디어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독립영화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재미없는 영화라는 인식이 깔려 있지만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일반 대중영화에서 느끼기 힘든 생동감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의식, 참신하고 기발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독립영화들이 참으로 많음을 전했다.....기사전체보기 ▶ 












* 작품정보


김준호 | 2008 | 73min
2006년 5월 4일 정부는 대추리에 국방부와 경찰의 공권력을 투입해서 투쟁의 중심이던 대추초등학교를 무너뜨리고, 볍씨를 뿌려 놓은 논에는 철조망을 치고 땅을 파헤쳤다.






살기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  이강길 | 2006 | 75min
2006년 새만금의 마지막 물막이 공사가 끝나기 직전까지 이어진 주민들 사이의 갈등과 정부와의 투쟁 현장을 따라간다.








할매꽃 문정현 | 2008 | 89min
2001년 11월, 평생을 정신병으로 고생하던 작은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우연히 그 분의 일기를 보게된 나는 어머니로부터 가족사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듣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