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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화려한 영화는 없지만 다양하고 톡특한 영화들이

당신 생각의 체위를 바꿉니다.  저예산 독립영화의 장 '전북독립영화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동아일보] 전북독립영화제 29일 개막


저예산 독립영화를 통해 영화인과 관객의 소통을 시도하는 ‘2009 전북독립영화제’가 29일부터 엿새 동안 전주시 고사동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과 전주CGV에서 열린다. 개막작인 ‘나무없는 산’과 폐막작 ‘패밀리마트’를 비롯해 초청, 경쟁 2개 부문에서 모두 32편의 독립영화를 선보인다.

초청 부문에서는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인 박지연 감독의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을 비롯해 인디다큐페스티벌과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독립영화 22편이 관객을 찾아간다. 경쟁 부문인 ‘온고을 섹션’에는 임경희 감독의 ‘느낌이 좋아’와 오세창 감독의 ‘딱새,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 등 모두 8편이 출품됐다......전체기사보기 ▶









2009전북독립영화제에  김지현 감독님의 < 앞산展 >이 상영된다고 합니다.
상영시간표가 나오는데로 공지하겠습니다 ! :-)



* 작품정보

앞산展(앞산전)
김지현 | 2009 | 70min
화가 진경은 화재로 작업실을 모두 태운 후, 10년만에 홍천에서 개인전을 열게된다. 이 영화는 그 전시에 걸린 그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