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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위크] ‘2009 ATU’, 의미심장한 도전을 즐기기 위한 핵심 가이드!
































Narrative Interaction

11월 15일~12월 16일 | 아트하우스 모모(& 앤의 다락방)
하나의 주제로 영화, 음악, 미술이 상호작용한다. 어느 하나도 독립할 수 없는 세 장르가 혼합되기 위해선 내러티브를 전제로 하는 상호작용이 필수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 안에는 세 개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존재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작업방 스토리 메이킹. 아트하우스 모모 안에 있는 앤의 다락방에 이상은 조문기 티어라이너가 창작 공간을 마련한다. 새로운 창작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아티스트들의 개성에 따라 꾸려질 예정이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순환 관계의 실험. 뮤지션의 음악에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품이 섞여 들어가고 그 둘이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상은-이완-<세라핀>, 티어라이너-도미노-<은하해방전선>(윤성호),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이동엽-<하바나 블루스>가 놀라운 경험을 만끽하게 할 것이다. 마지막 프로젝트는 이름하여 ‘ATU NewVision’으로, 독립 영화 그룹 반이다의 <개청춘> 상영에 이어 <88만원 세대> <혁명은 이렇게 조용히> 저자 우석훈의 토크에 포니의 공연이 더해질 예정이다. 예술적 소통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사전체보기 ☞

가슴-닷라인.com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2009manager




* 창작에 한계가 있을까요? 문화에 경계가 있을까요?
" 영화,미술,음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한없는 발굴이고,
그 기저에는 ‘창작이 우리에게 주는 새로운 비전‘이라는 공통의 정서 "
라는 가이드라인을 내새우며 시작하는 ‘2009 ATU’ 의미심장한 그 시작-
도전해 볼실래요?





*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

개청춘  반이다 l 2009 l 90min
스물 일곱의 봄, 나는 친구들과 함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했다. 7년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가  
그 주인공이다.

상영일시 @ 아트하우스 모모 / 12월 12일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