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사람사는 세상 살맛나는 세상
2009 부산 인권 문화제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민주공원에서 열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아파하고 소외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존중과 사랑을 느끼는 세상을 위한
이번 부산 인권문화제에서 10일과 11일, 시네마달의 "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가 상영됩니다.


부산 인권 문화제
* 인권 영화제
상영 일정 : 12월 10일(목) ~ 12일(토)
상영 장소 : 민주공원(10일, 12일) 시민센터(11일, 12일) 화명복지관(12일)
상영 목적 : 다양한 주제의 인권영화를 통해 인권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상 영 작 : 국내외 인권영화 10여편 상영
 

"노동은 투쟁" 섹션에서 상영 됩니다.
좋은 영화들과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하는 2009 부산 인권 영화제
모두들 놓치지 마세요 - !




* 작품소개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김태일 l 2009 l 38min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산업선교회를 통해 노동운동에 참여한 70년대 여성노동자 송효순씨와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인 홍윤경씨. 두 사람의 만남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삶과 한국노동현실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상영일시 12월 10일 오전11시 민주공원 , 12월 11일 오후3시 시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