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광주드림] 전원일기 NO! 전투중인 농촌일기!
19일 독립다큐 `땅의 여자’ 상영회





원문  넉넉한 웃음, 푸근한 인심…, 넉넉하진 않지만 자연에 기대 평화롭게 사는 삶? 전원일기 속 농촌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미디어에 너무 속았거나 너무 안일한 것이다. ‘농촌’이라는 공간은 이중 삼중의 차별이 작동하고 관철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치열하고 뜨거운 공간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여성 농민들은 어떨까. 결혼을 통해 농촌으로 유입된 이주여성농민들은 또 어떨까.

 농촌에는 하루 14시간이 넘는 육체노동에 종사 하면서도 돈 한 푼 손에 못 쥐는 무급 봉사자 ‘여성농민들’이 있다. 온갖 환영들을 거둬내면 그렇다. 농촌의 삶, 그 중에서도 여성 농민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독립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열린다. 독립영화 감독 권우정 씨가 경남 일대 농촌에서 1년 반 동안 머물며 여성 농민들의 삶을 담아낸 독립다큐 ‘땅의 여자’가 19일 오후 7시 광주시청자미디에센터에서 상영된다.  원문







<땅의 여자> 전국 팔도 유랑단과 함께 하시겠어요?
씩씩한 언니들이 세상에 보내는 따뜻한 위로! <땅의 여자>가 공동체 상영을 통해 전국으로 찾아갑니다.
전국의 여성농민과 함께하는 땅의 여자 전국 상영회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 작품정보

땅의 여자  권우정 l 2009 l 95min
영화는 이 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1여 년에 걸친 행보를 기록했다.







땅의 여자’ 공식 블로그
  farmwomen.tistory.com


http://twitter.com/madcat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