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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독립영화 감독들 “영진위 저질개그”
‘워낭소리’ ‘똥파리’ 감독 등 회견
독립영화전용관·영상센터 운영자에 ‘친정부단체’ 선정


원문 “한 편의 저질 개그를 보는 것 같다.”(이충렬 <워낭소리> 감독)

“신데렐라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머니, 아버지가 차례로 돌아가시니까 계모가 자기 딸내미들만 챙겨주고 신데렐라를 구박하고 있다.”(양익준 <똥파리> 감독)

“3디, 3디 하는데 사고부터 입체적으로 하시라. 17인치 흑백 티브이의 단순성이 느껴진다.”(박동훈 <계몽영화> 감독)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자 선정 결과에 대해 독립영화 감독들이 쓴소리를 쏟아냈다. 편파적인 심사를 통해 친정부 단체에 사업권을 줬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원문







[프레시안] 독립영화 감독 155인, 새 독립영화전용관 보이콧 선언
[뉴스메이커] "새 전용관서 내 작품 틀지 않겠다"며 영진위 규탄


원문 독립영화 감독들이 독립영화전용관에서 자신의 작품을 상영하지 않겠다며 보이콧을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 독립영화의 대부이자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송환>의 김동원 감독을 비롯, 독립영화 감독 155명은 어제(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이번 독립영화전용관 운영자 선정 과정이 불공정했던 데다 졸속, 편파의 과정으로 독립영화를 차례로 철거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당성 없는 현재의 독립영화전용관에서 내 영화를 상영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원문






[프레시안] "논란의 중심 시민영상문화기구, 답하십시오"
[뉴스메이커] 미디액트 비상대책모임, 기자회견 열고 공개질의서 전달

원문 미디액트의 사용자 및 수강생들로 구성된 비상대책모임 '돌아와 미디액트'가 오늘(17일) 오전 11시에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영상문화기구, 질문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현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측인 시민영상문화기구에 공개질의서를 전달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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