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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과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 시네마 달이 만나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를  시작합니다. <달에서 온 다큐>는 인권, 여성, 이주노동, 비정규직,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우수 다큐멘터리를 엄선하여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아이공 극장을 통해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장소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주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X 시네마 달

 


문의 시네마 달 02-337-2135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02-337-2870









3월 상영작

<어 배러 투모로우 온 더 스트리트>

*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날짜: 2010년 3월 20일(토) /상영시간표는 아래에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홍대 앞 다복길)
입장료: 5,000원(아이공관객회원/장애인/청소년 3,000원)






2010아이공, 달에서 다큐멘터리가 왔다?

3 월부터 미디어극장 아이공에 특별한 영화들이 찾아옵니다. 이름하여 '
달에서 온 다큐'!
인권, 여성, 이주노동, 비정규직, 문화/예술 등의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고 있는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매월 셋째 주 토요일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독립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인 '시네마 달'과 함께 하는 독립다큐 정기 상영회. 진솔함과 유머가 깃든 시간들을 놓치지 마세요!


그 첫 번째 만남 
<어 배러 투모로우 온 더 스트리트>

홍대 앞 거리 밴드 '어 배러 투모로우'의 엽기코믹음악생활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도, 쌈지사운드 페스티벌에도 초대받지 않았지만, 우리가 함께 있는 한, 가면 공연장이다!
범상치 않은 두 남자, '미인'과 '호라'는 고기를 먹고 싶어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하고 싶어 노래를 부르지만 언제나 남는 것은 그들 자신 뿐이다. 하지만 초대받지 못한 락페스티벌에서도 당당히 노래를 부르는 그들에게, 세상은 적이 아니다. 그것이 '숨지 못한 고수'를 자처하는 이들의 삶이 행복한 이유다.

네티즌 리뷰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음악을 전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직접 음악을 만들고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네이버 블로거 el*shim 님

“조금의 판타지도 용납되지 않는 루저들의 일상
. 이것이 현실이다.- 네이버 블로거 wizaa*d

* 3월 20일 1회차 상영(14:10)에는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상영시간표
3월 20일 (토)
14: 10 <관객과의 대화ㅣ 유민규 감독> ㅣ 16: 20 ㅣ 18: 30 ㅣ 20: 40









* 작품정보
a better tomorrow on the street
유민규 | 2008Ⅰ62min
밴드 A Better Tomorrow와 친구들이 함께 한 좌충우돌 거리공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