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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작 <경계도시>, 2009년 개봉작 <경계도시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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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귀향과 그 이후
송두율  저

송두율 교수가 오랜 공백을 깨고 내놓은 과거와의 진지한 대화!
젊은 시절 유신 독재에 반대하는 투쟁을 벌여 독일 유학이 끝나고도 한국에 들어오지 못했던 송두율.
1973년 북한 첫 방문 후 '남북해외학자통일학술회의'를 6차례나 성사시키고, 국가정보원에서 친북 지식인으로 분류되기도 했던 송두율은 2000년 제5회 '늦봄통일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그 진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미 완의 귀향과 그 이후』는 그 어떤 강압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자신의 소신을 펴나간 지식인 송두율 교수의 비망록이자 고백서다. 2002년 출간된『경계인의 사색』이후 5년의 공백 끝에 나온 책이며, 1988년 한길사에서 나온『계몽 해방』이후 11번째 단독 저서로, 총 4부에 걸쳐 지나간 삶과 자신의 철학을 마음껏 이야기한다.
먼저 1부에서는 자신과 관련된 사건들에 관한 느낌들을 감옥, 법치와 여론, 지식인과 양심, 공간과 시간 등의 주제로 거침없이 말한다. 그리고 각종 강연 및 발표 원고와 감옥에서의 편지 및 법정 진술문, 독일에서의 심경, 세간에 의혹으로 남겨진 여러 문제들에 대한 솔직한 고백 등이 이어진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국가에 시달렸던 수많은 시간 동안 좌절과 희망 사이에서 고민했던 모습들, 국적포기를 약속하기까지의 심정 등 지나간 사건들에 대한 송두율 교수의 솔직한,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진다. 무엇보다 국가보안법에 맞서지 않고 왜 서둘러 떠났는지 등 그 동안 소문이 난무했던 일들에 관해 제대로 된 진실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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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 년,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37년만의 귀국을 감행한다. 그러나 그는 열흘만에 ‘해방 이후 최대의 거물간첩’으로 추락하고, 한국사회는 레드 컴플렉스의 광풍이 불어온다. 그리고 그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그의 친구들조차 공포스러운 현실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리고 6년이 흘렀다. 2003년 그는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한국사회는 그때와 얼마나 다른가?